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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

성인 예방 접종 클리닉(황열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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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 소개

노인 인구의 증가와 만성질환 환자, 면역저하환자의 증가 및 해외여행자의 증가로 인해, 예방 접종은 성인에 있어서 소아에서처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2009년 A형 간염 유행과 2009, 2010년에 걸친 H1N1 인플루엔자 대유행, 2011년 군신병훈련소에서 발생한 수막알균감염증을 통해 성인 예방 접종의 필요성은 더욱 증가되고 있습니다.

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에서는, 성인 예방 접종 클리닉을 별개로 개설하여 예방 접종에 대한 상담 및 차별화된 전문적 진료를 하고 있으며, 특히 2016년 4월 1일부터 다음과 같이 황열 예방 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황열이란?]
황열 바이러스(Yellow fever virus)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 걸리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고열, 두통, 오한, 식욕부진, 황달, 구토, 출혈성 징후, 종종 서맥을 동반하는 증상 등이 나타나며, 주로 아프리카와 중남미 지역 국가에서 발생합니다.

[감염 경로]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아르보바이러스(arbovirus)가 원인이며, 모기에 물렸을 때 모기의 침 속에 있던 바이러스가 몸 속으로 들어와 혈액으로 침투하여 질병을 일으킵니다.

[증상]
발열과 근육통, 오한, 두통, 식욕상실,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보통 3~4일이 지나면 증상이 사라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환자의 15% 정도는 독성기로 접어들게 됩니다.
독성기의 환자는 다시 열이 발생하며 급격히 황달, 복통, 구토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또한 눈, 코, 입, 위장관 등에서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급성신부전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백신]
황열 위험 국가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는 예방접종이 권고되고, 특정 국가에서는 입국 시 여행자에게 황열 예방접종이 기록된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예방접종은 최소 출국 10일 전에 접종하여야 하고, 의학적으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황열예방접종면제증명서를 발급 받아서 출국해야 합니다.

WHO  사무국은 2016년 7월 11일부터 황열병 예방접종 국제증명서의 유효 기간과 예방접종의 황열병 감염 방지 유효 기간을 현행 10년에서 평생(the life of the person(traveller) vaccinated)으로 연장하였습니다.

개정안 발효인인 2016년 7월 11일부터 황열병 예방접종 증명서 발급 날짜에 상관 없이 기존 및 신규 국제중명서를 소지한 국제여행객에 대하여 재접종이나 추가접종을 입국 조건으로 요구하여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접종 예약 및 준비 사항]
 - 방문 전 반드시 전화 예약 (전화: 1588-1511, 감염내과 성인예방접종클리닉)
   * 진료 시간    
요일
시간 오전 오후 오전 오후 오전
 - 여권을 반드시 지참
 - 수입인지 지참: 전자수입인지 발급 사이트(http://www.e-revenuestamp.or.kr), 전자수입인지를 준비하지 못한 경우 원내 은행(우리은행)에서 발급 가능(단, 현금으로만 구입 가능)
 - 예방 접종 후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하며, 예방접종 면제자의 경우 예방접종 면제 증명서를 발급함


의료진 소개

  • 이 름 : 김상일 교수
  • 직급/직위 : 교수, 감염내과 분과장, 감염관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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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름 : 김윤정 교수
  • 직급/직위 : 부교수
  • 전문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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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름 : 이현정 교수
  • 직급/직위 : 임상강사
  • 전문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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