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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

골다공증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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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 소개

[ 골다공증 클리닉 ]

골다공증이란 자신도 모르게 아무 증상이 없이 서서히 진행되는 “침묵의 질환”으로서,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뼈로부터 칼슘이 많이 빠져나가거나 혹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 적은 충격에 의해서도 쉽게 뼈가 부러지게 됩니다.

골다공증은 매우 흔하며 미국에서는 거의 1000만 명 이상이 앓고 있고 여성에서 남성보다 4-5배 많이 발생합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므로 골다공증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골다공증이 최근 공중 보건학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통증도 없이 모르게 서서히 진행되다가 갑자기 뼈가 부러지기 때문입니다. 뼈가 부러지면 환자를 힘들게 할 뿐만 아니라 심각한 후유증이 생길 수 있고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을 초래하며, 특히 고관절 골절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 및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본 클리닉의 교수진은 골다공증을 진단하는데 필수적인 골밀도 측정과 관련하여 세계적인 표준이 되는 국제 임상 골밀도학회(ISCD)의 자격증을 획득하였으며, 이미 10여 년 전부터 현재 국내에서 처방되고 있는 모든 새로운 골다공증 치료약제의 발매 전 임상연구를 훌륭하게 수행한 바 있습니다. 또한 가톨릭의대가 자랑하는 아시아 최고인 조혈모세포이식센터와 공동으로 조혈모세포 이식 후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을 예방 및 치료할 수 있는 연구를 통하여 세계에서 손꼽는 업적을 이룩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위암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에 관하여 연구를 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암 센터와 협력하여 암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본 클리닉에서는 모든 골다공증 환자들에서 개개인의 골다공증 위험인자를 분석하고 전 세계적으로 공인된 최신 골밀도 측정기로 골밀도를 측정하여 관련된 다른 임상 과와의 협진을 통하여 맞춤형 골다공증 치료를 받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번 골다공증으로 인해 골절이 생긴 환자는 1년 내에 다시 골절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조기에 치료를 시작 함으로서 추가로 골절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는데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성모병원 골다공증 클리닉에서는 향후 정기적으로 일반인을 위한 골다공증 강좌를 개최하여 환자분들의 골다공증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식이요법 및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교육할 예정입니다. 또한 골다공증 무료 검진의 날을 통해 골다공증 환자들의 조기 진단 및 예방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의료진 소개

  • 이 름 : 강무일 교수
  • 직급/직위 : 교수, 가톨릭중앙의료원장, 가톨릭대 ...
  • 전문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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