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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

다학제심근증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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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닉 소개

서울성모병원다학제심근증클리닉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센터에는 항암제 유발 심근증의 조기진단 및 치료를 위한 다학제 심근증클리닉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심뇌혈관센터(순환기내과), 유방암센터(유방갑상선외과), BMT센터(혈액내과) 전문의의 다학제 협진을 통하여 정확한 조기 진단과 치료를 제공합니다.
 
 심근증은 확장성, 비후성 및 제한성 심근증으로 분류되는데, 환자들은 흉통, 심장박동이 불규칙하거나 빨라지는 심계항진, 실신, 호흡곤란의 증상을 호소하며, 심하면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심근증 발생에는 유전적 원인도 있지만, 최근 암환자의 증가와 함께 항암제 사용으로 인한 심근증이 주요 사망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클리닉의 중심이 되는 심뇌혈관센터는 수 년 전부터 유방암센터와의 협진을 통해 항암제 유발 심근증의 조기 진단과 치료를 해왔으며, 유방암 환자에서 발생하는 항암제 유발 심근증의 발생 빈도가 이전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되었습니다.
또한 2015년 BMT센터와의 협진을 시작하므로써 다발성 골수종과 아밀로이드증에서 발생하는 심장손상의 진단 및 치료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방암에 효과적인 항암제 중에는 심장 독성을 일으키는 약제들이 있으며, 환자들의 예후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약제를 투여하려면 미리 심독성의 유발 요인을 판정하여 심장 손상을 일으키는 것을 예방해야 합니다.  
심독성 증상에 대한 감시와 정기적으로 심장 기능을 평가하는 다학제 심근증 클리닉이 유방암 환자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발성 골수종과 아밀로이드증 등 형질세포질환은 비정상 종양단백질이 생산되어 심각한 심장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 혈액질환으로, 함암치료 중에 심장 기능의 변화가 생길 수 있으므로 다학제 진료를 통하여 체계적인 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심근증의 진단을 위하여 일차적으로 심장초음파 검사가 매우 중요하며, 심장 MRI, 심장 CT 검사, 심장조직 검사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심근증의 유전적 원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진단검사의학과와 가톨릭의대 생화학교실에서 유전학적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의료진 소개

  • 이 름 : 윤호중 교수
  • 직급/직위 : 교수, 가톨릭의대 내과학교실 순환기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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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름 : 민창기 교수
  • 직급/직위 : 교수
  • 전문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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