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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개시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6-12-19 조회수 : 5519

서울성모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개시

혈액암 병동 44병상, 간호인력 22명 추가 투입 운영 -

 

서울성모병원1216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이하 간호간병 서비스’)를 본격 시행합니다.

 

간호간병서비스를 위해 혈액암 병동 44병상에 간호사 16명과 간호조무사 6명 등 간호인력 22명을 새롭게 충원하여 운영합니다.

 


간호간병서비스는 보호자 없는 병원, 즉 간호사와 간병지원직으로 구성된 전문 간호인력이 한 팀이 되어 환자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병원은 빅5 병원 중 가장 먼저 간호간병서비스를 도입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전문 의료 인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병원 간호간병서비스는 혈액암 병동(BMT병동)에 입원 시, 환자 본인 및 보호자의 사전 동의를 구하도록 하여 서비스 시행 초기 환자 및 보호자의 혼란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간호간병서비스는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으로 국민의 간병 부담을 해소하고 입원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입원 및 간병 관련 행위를 간호사 등 의료전문인력이 전담하여 제공하는 것으로보호자와 간병인이 없는 병동으로 불립니다. 다만 간호간병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존 간호 인력보다 훨씬 많은 수의 전문간호인력의 투입이 필요하고, 이로 인해 그 동안 대형병원의 참여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성모병원은 환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경험하게 하자는 경영방침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전문간호인력을 충원하여 배치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본 간호부터 환자의 정서적 지지 및 의학적 지식 요구도가 높은 전문 영역의 간호까지 국내 최고 수준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승기배 병원장은 "전문간호인력이 입원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환자의 간병비 부담이 해소되는 장점이 있고, 일상적 활동이 어려운 환자에게도 위생, 영양, 배설 등 기본 간호를 포함한 전문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며, "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분들께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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