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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5-07-10 조회수 : 15612

서비스디자인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진설명: 서울성모병원은 한국서비스경영학회와 한국표준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서비스디자인 경진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다. 병원 CS 부장 박경호 교수(이비인후과)가 시상식에서 한국표준협회 백수현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은 지난 5월 한국서비스경영학회와 한국표준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서비스디자인 경진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다.

경진대회는 기업의 서비스디자인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서비스디자인을 산업에 전파하고자 올해 두번째로 열렸으며 시상식은 지난 7 9일 롯데호텔에서 진행되었다.

 

병원은 유통, 통신, 금융 등 다양한 업종에서 총 16가지 사례가 출전해 서비스디자인에 대한 산업계의 높은 관심을 나타내는 가운데 유일한 의료계 대표주자로 지난 2014년 승기배 병원장을 중심으로 주요 보직자 및 접점부서장들이 참여한 고객행복추진TFT의 개선 과제 중 ‘대기시간 관리’ 부문을 선정해 “환자의 행동변화를 통한 대기시간관리”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환자가 내원해 병원을 떠날 때까지의 경험에 근거해 실질적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개선활동 중심으로 진료 대기시간, 검사 대기시간, 제증명창구 대기시간, 체감 대기시간 관리로 나누었다.

병원은 구체적으로 초진환자들의 첫 내원시 초진등록 후 해당 진료과를 찾아 다시 접수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해 불가피하게 접수 대기시간이 더 발생해 불편을 느끼는 것을 발견했다.

 

따라서 환자들이 스스로 접수하는 곳을 찾을 수 있도록 노란색‘1번’이라는 기호를 사용해 팻말을 설치했다.

 

환자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표현한 사례와 일반촬영실의 검사대기시간 관리를 위한 종합탈의실 운영, 제증명창구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의무기록 소량발급 창구 개설 등 병원의 가장 큰 개선과제인 대기시간관리를 위한 다양한 개선활동을 통해 병원의 높은 서비스수준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승기배 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통해 병원을 방문한 분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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